fnctId=bbs,fnctNo=2174 RSS 2.0 총 215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이문원 MIK상사 대표(마인어 67), 강의실 헌정식 개최 새글 지난 1월 28일(수), 우리 대학 서울캠퍼스 인문관 504호에서 이문원 강의실 헌정식이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견진만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모교와 학과를 향한 이문원 회장의 오랜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박정운 총장은 축사를 통해 강의실 헌정식은 기부자님의 뜻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이지만, 더 나아가 이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회장님의 삶과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며 인문관 504호 Freedom 강의실 에서 수학하게 될 학생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치며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고 밝혔다.이에 이문원 회장은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해 준 동기와 후배 여러분, 그리고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이 강의실에서 공부할 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사회에 나아가 자유와 함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소회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문원 회장과 함께 곽인숙 여사, 사위 홍영렬 님이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박정운 총장, 김춘식 서울부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견진만 대외협력처장이 함께했다. 또한 ROTC 9기 동기인 서승화 前 효성그룹 부회장과 박희규 여사, 조돈영 前 부산시 부시장과 최정임 여사, 한경수 서울치즈 강원유통 회장과 최정임 여사, 백창호 이백장학회 이사장과 이주예 이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문원 회장은 우리 대학 말레이 인도네시아어과를 졸업한 뒤 ROTC 장교로 임관해 국가에 봉사했으며, 이후 언어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바탕으로 통상 분야에 진출해 MIK상사를 설립 경영하며 기업을 성장시켜 왔다.아울러 마인어과 장학금과 학교발전기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학과 후배들과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출처: HUFS Story 작성일 2026.02.06 작성자 Admin 조회 1 이영우 한길통상 회장(마인어 68), 강의실 헌정식 개최 새글 지난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인문관 509호에서 이영우 강의실 헌정식이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견진만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모교와 학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이영우 회장의 뜻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박정운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영우 회장님께서 평생 실천해 오신 사람 간의 협력과 신뢰, 공동체를 위한 배려는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가치 라며, 이 강의실을 찾는 학생들이 회장님의 철학을 마음에 새기고 더 큰 꿈을 키워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이에 이영우 회장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이 강의실을 거쳐 갈 후학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역량을 쌓아 사회에 당당히 나아가기를 바란다 고 소회를 전했다.헌정식 이후에는 교수회관 귀빈실로 이동해 기념 오찬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영우 회장과 함께 아들 이진형 이사, 딸 이은경 이사가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박정운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견진만 대외협력처장이 함께했다. 또한 고영훈 명예교수, 이춘희 말레이 인도네시아어과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학과 선후배들과 우덕룡 스페인어과 명예교수, 홍영표 국제무역인클럽(ITC) 회장 및 회원, 김현주 여성동문회 회장과 회원, 최영돈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및 총동문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영우 회장은 우리 대학 말레이 인도네시아어과를 졸업한 뒤 통상 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 한길통상을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왔다. 아울러 외대 동문산악회 회장과 국제무역인클럽(ITC) 회장을 역임하며 동문 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했으며, 여성동문회를 비롯한 여러 동문회에 대한 꾸준한 후원을 통해 모교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 왔다.또한 학교발전기금과 한길 장학금 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을, 2025년 개교 71주년에는 HUFS Award를 수상했다.출처: HUFS Story 작성일 2026.02.06 작성자 Admin 조회 1 한국외대 - 후지쇼글로벌, 방글라데시 노스사우스대학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한 복수학위과정 우리 대학은 지난 1월 14일(수),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후지쇼 글로벌(Fujisho Global Ltd.) 김갑용 부회장과 접견을 갖고, 방글라데시 노스사우스대학교(North South University, 이하 NSU)와 체결한 신 편입 및 공동학위(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과 우수 유학생 유치, 장학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논의는 2025년 12월 우리 대학과 NSU 간 체결된 학부 복수학위 과정 협약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방글라데시 우수 유학생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운 총장과 양재완 국제교류처장이 참석했으며, 후지쇼 글로벌 측에서는 김갑용 부회장이 자리해 복수학위과정 운영과 장학 지원의 구체적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협력 대학인 NSU는 1992년 방글라데시 다카(Dhaka)에 설립된 방글라데시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약 2만 2천여 명의 재학생을 보유한 현지 최고 명문 대학이다. 방글라데시 최초로 미국 경영교육인증(ACBSP)을 획득한 경영대학을 비롯해 공학, 인문사회, 보건생명 등 4개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방글라데시 고등교육을 선도하고 있다.후지쇼 글로벌은 한국 Fujisho Holdings의 자회사로 방글라데시 다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지에서 전기공사, 무역, 토목 및 건설 분야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논의를 통해 후지쇼 글로벌은 본교와 NSU 간 복수학위과정에 선발된 학생들에게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일부를 포함한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우수 유학생 유치 및 장학 지원 프로그램은 우리 대학 국제교류처(처장 양재완)가 지난 8개월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성사시킨 성과로, 학부 복수학위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장학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우리 대학, NSU, 후지쇼 글로벌 간 삼자 협약을 통해 복수학위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해당 프로그램은 ▲Phase 1: NSU에서 학부 1~2학년 과정을 이수하고 한국어 연수를 통해 유학 준비를 마친 뒤, ▲Phase 2: 우리 대학으로 편입해 3~4학년 과정을 수학하고 양 대학의 학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아울러 향후 본교 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진학하는 Phase 3 단계까지 연계하는 2+2+2 모델로의 확장도 논의 중이다.우리 대학은 이번 협력을 통해 2026학년도 2학기 또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연간 50~60명 규모의 학부 복수학위과정을 우선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석 박사 과정, 학 석사 연계과정, 글로벌 CEO 과정 등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정운 총장은 방글라데시 현지에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한 후지쇼 글로벌의 장학 지원은 우수한 유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 NSU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1.27 작성자 Admin 조회 43 김정옥 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이사장, 발전기금 20억 원 기부 김정옥 (재)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이 인문학 교육 발전과 문화 기반 확충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20억 원을 기부했다.지난 1월 21일(수), (재)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부 서명식에는 김정옥 이사장을 비롯해 기종석 이사, 박정운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견진만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기부의 뜻을 함께 나눴다.이번 기부금은 서울캠퍼스 인문과학관 대강당에 조성될 서울캠퍼스 복합문화공간 설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인문학 교육과 문화 예술 활동이 어우러지는 열린 교육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며, 시설 완공 이후에는 (가칭) 복합문화공간 영산홀 로 명명되어 운영될 계획이다.박정운 총장은 대학의 교육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귀중한 뜻을 전해주신 김정옥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기부는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내 교육 문화 환경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소중한 기반이 될 것 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2005년 설립된 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은 유럽 정신문화와 인문학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장학 학술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김정옥 이사장이 어머니의 뜻을 이어 재단을 이끌고 있다. 재단은 그간 유럽 관련 학과와 인문계열 전공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장학 지원을 이어왔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1.27 작성자 Admin 조회 40 한국외대-한국물기술인증원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1월 9일(금),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 회의실에서 한국물기술인증원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증제도의 선진화와 물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구 협력과 인프라 시설 공동 활용을 바탕으로 물 분야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공동 세미나 및 연구 발표회를 개최하고, 먹는물 모니터링과 기준 마련을 추진하는 한편, 인증원 소속 인력이 한국외대 대학원에 입학하는 경우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정운 총장은 기후변화와 환경 여건의 변화로 물을 둘러싼 문제는 점점 더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환경학과의 교육 연구 성과와 한국물기술인증원이 쌓아온 시험 인증 분야의 전문성과 결합되어 다양한 영역에서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김영훈 한국물기술인증원 원장은 한국외대는 환경 문제 전반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물 문제 해결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며 양 기관이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국내 안전한 먹는물 기준 마련은 물론, 국제적 규제 대응 측면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1.13 작성자 Admin 조회 70 2026년도 신년 하례식 개최 2026년 1월 2일(금)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2026년도 신년 하례식이 개최되었다. 최호성 행정지원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 하례식은 국민의례, 김종철 이사장, 박정운 총장, 강기훈 총장내정자, 양인집 총동문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교가 제창으로 마무리되었다.김종철 이사장은 지난 한 해는 국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우리 구성원들이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현명하게 대처해 준 시간이었다 며, 여러분들이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다 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중심으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그리고 법인 산하 수익사업체까지 외대 가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학문 구조 개편과 송도캠퍼스 2단계 준공, 차기 총장 선임 등 주요 과제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박정운 총장을 비롯한 대학 집행부와 구성원들의 헌신 덕분 이라며, 차기 총장과 함께 더욱 과감한 혁신을 통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하여주시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박정운 총장은 지난 4년은 서울 글로벌캠퍼스 학문 구조 정비, 첨단분야 학과 신설, 자유전공 입학전형 도입, 송도캠퍼스 2단계 개발 등 외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의 시간이었다 고 진단하고, 그 과정에서 구성원 여러분께 부담과 어려움을 드렸음에도 대학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 주신 외대 가족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덧붙여 AI를 비롯한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대학은 교육과 연구, 제도와 문화를 미래적 시각으로 끊임없이 성찰하고 혁신해야 하며, 대학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건설적 토론과 적극적인 참여로 외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 고 당부를 전했다.강기훈 총장내정자는 선배 리더들이 쌓아 올린 시간과 경험의 토대 위에서 지속 가능한 외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고 말하며, 학령인구 감소와 기술 혁신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위기이자 기회인 전환의 시기를 맞아, 변화에 끌려가는 대학이 아니라 변화를 선도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로 나아가야 한다 고 밝혔다. 이어 외국어 교육과 국제 외교 분야에서 축적해 온 외대만의 전통을 중심축으로 삼되, 지역과 세계, 학문과 산업, 인문과 기술을 잇는 역할을 통해 대학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 며, 모든 선택과 변화의 중심에 사람 을 두고 학생 교수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과 전문성을 존중받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 고 강조하였다.양인집 총동문회장은 대학 간 경쟁이 치열해진 시대에 대학의 성장은 재단과 교수, 학생과 동문이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때 가능하다 며, 외국어 교육이라는 외대의 강점을 중심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융복합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변화가 필요하다 고 강조하였다. 또한 외대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며 성장해 온 대학인 만큼, 전통은 지키되 미래 산업과 AI 등 새로운 분야로 역량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 며, 새로운 리더십을 맞는 2026년, 외대 구성원 모두가 목표를 향해 함께 달리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이날 신년 하례식에는 교수, 직원, 학생 등 전 외대 가족이 한 해를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였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1.05 작성자 Admin 조회 96 현마육영재단 이성희 이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여 지난 12월 19일(금), 서울캠퍼스 본관 이덕선회의실에서 현마육영재단 이성희 이사장에 대한 국민훈장 모란장 전수식이 개최됐다.견진만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25 국민교육발전 유공」 대상자로 선정된 이성희 이사장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수식에는 이성희 이사장을 비롯해 이준섭 현마산업 대표와 손자 이건이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박정운 총장을 비롯해 김민정 대외부총장, 견진만 대외협력처장, 이지연 학생 인재개발처장, 이재훈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이 함께했다.박정운 총장은 이성희 회장님께서는 오랜 기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셨을 뿐만 아니라, 직접 학생들과 만나 삶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전하는 등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신다 며 교육 발전을 위한 헌신을 몸소 실천해 오신 분 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에 이성희 이사장은 영광스러운 훈장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도 주어진 훈장의 의미에 걸맞게 교육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이성희 이사장은 기업 경영을 통해 얻은 성과를 교육과 인재 양성에 환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공개 검증과 공적 심사를 거쳐 대통령 추천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2010년 설립된 현마육영재단을 통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액 장학 원칙 아래 지난 15년간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우리 대학에서 겸임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현장의 경영 경험을 후학들에게 전해왔다. 또한 모교 발전기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대학 교육과 인재 양성에 대한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5.12.26 작성자 Admin 조회 114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대표단 한국외대 방문… 정규·단기교류 확대 위한 공식 협정 체결 ■ 한국외대 히로시마대학교, CAMPUS Asia Plus 성과 기반으로 교류 프로그램 고도화■ 장기적 국제협력 기반 구축 및 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 강화11월 21일(금), 일본 히로시마대학교(Hiroshima University)의 오치 미츠오(Ochi Mitsuo) 총장이 본교를 방문해 박정운 총장을 예방하고, 양 대학 간 정식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학술 및 학생 교류를 한층 강화하고 향후 장기적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의 기반을 확립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정식에는 히로시마대학교 측에서 오치 총장을 비롯해 카네코 신지(Kaneko Shinji) 국제화 담당 부총장, 김민주 법학부 교수(국제화 담당 부이사), 와타나베 유(Watanabe Yu) 국제부 선임 직원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 양재완 국제교류처장, 문창학 일본언어문화학부장이 참석했으며, CAMPUS Asia Plus 프로그램 관계자들도 함께해 양교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우리 대학과 히로시마대학교는 2021년부터 CAMPUS Asia Plus 한 일 중 공동사업을 통해 활발한 학생 교류를 이어왔다. 그동안 파견 32명, 초청 29명 등 총 61명의 교류 실적을 달성했으며, 여름 단기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층적 교류 모델을 구축해 왔다. 사업이 2026년 2월 종료됨에 따라 양 대학은 이번 협정을 기반으로 ▲정규학기 교환학생 확대 ▲하계 동계 스쿨(summer/winter school) 신설 ▲공동 학술 연구 활동 강화 등 자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히로시마대학교는 일본 히로시마현에 위치한 국립 종합대학으로, 문학 교육 법학 경제학 과학 의학 치의학 약학 공학 응용생명과학 정보과학 등 11개 학부와 다양한 대학원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약 1만 6천여 명의 재학생과 1,600여 명의 전임 교원을 둔 일본의 주요 연구 중심 대학으로, 영어전용 학부 과정(Integrated Global Studies)을 운영하는 등 국제화에도 적극적이다.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양교는 CAMPUS Asia Plus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단기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하고, 학술 문화 인재 교류를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우리 대학과 히로시마대학교는 앞으로도 한 일 고등교육 협력의 폭을 넓히며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5.12.03 작성자 Admin 조회 165 강일갑 GLORIS INC 회장(스페인어 79) 강의실 헌정식 개최 11월 20일(목), 우리 대학 서울캠퍼스 인문과학관 508호에서 강일갑 강의실 헌정식이 진행됐다.견진만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강일갑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박정운 총장은 강의실 헌정은 헌정을 받는 분을 위한 자리이기도 하지만, 더 크게는 우리 대학 구성원 전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며 스페인어과 학생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에 회장님의 이름을 새기게 된 만큼, 학생들이 회장님을 좋은 롤모델로 삼아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이에 강일갑 회장은 전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외대 동문들을 볼 때마다 큰 자부심을 느낀다 며 모교 강의실에 제 이름을 새길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일갑 회장을 비롯해 박정운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경희 스페인어과 학과장, 견진만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으며, 스페인어과 학생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강일갑 회장은 우리 대학 스페인어과 79학번으로, 뉴욕 College of Insurance에서 보험경영학 MBA를 취득한 후 1999년 뉴욕에서 GLORIS INC.를 설립해 현재까지 경영해오고 있다. 또한 우리 대학 뉴욕동문회장과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장을 역임하며 해외 동문과 미주 한인사회의 단합과 발전에 기여해 왔다.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애정도 깊어, 동문 특강 강의, 학교발전기금 기부 등 우리 대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5.12.03 작성자 Admin 조회 151 윤은경 아랍어과 교수, 누적 기부 1억 원 달성 11월 18일(화),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우리 대학 아랍어과 윤은경 교수(아랍어 84)의 기부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박정운 총장과 김민정 대외부총장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윤은경 교수는 2014년부터 아랍어과 장학금 및 학과발전기금에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최근 1천만 원을 추가 기부하며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달성했다. 학교는 감사의 뜻을 담아 기부증서를 전달했다.박정운 총장은 교수의 입장에서 학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데, 교수님의 헌신과 애정이 정말 존경스럽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윤은경 교수는 학생들의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어 꾸준히 기부해 왔는데, 어느덧 1억 원을 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아랍어과 학생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변함없이 기부를 이어가겠다 고 소회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학과발전기금을 포함해 누적 1억 5천만 원을 기부한 홍영표(아랍어 81) KITIS산학연정보 대표도 참석했다. 홍 대표는 모교 후배들에게 기부로 나눌 수 있어 늘 기쁘다 며 아름다운 선순환이 계속되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5.12.03 작성자 Admin 조회 154 처음 1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